깐쇼새우 ♡ :: 2008/04/26 21:52

근 한달간 7Kg넘게 뺀 중간 보상으로 재료를 사다가

몇일전 부터 먹고 싶었던 깐쇼새우를 해먹게 되었다.
옆에 찬조출연은 SAN PEDRO의 LATE HARVEST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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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목표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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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21:52 2008/04/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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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a | 2008/04/28 2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횽!! ㅋㅋ 간만에 들렀는데
    야밤에 이게 먼가열 ;ㅠ;
    배고프잖아열~~ ㅋㅋ

    잘 지내고 있졍???
    전 잘 지내열~~ ㅇㅇ!!!

    근데 횽.. 담부터 요리는 식탁에 두고 찍어열~ ㅋ
    모니터 앞에 놓인거 보고 순간 촘 그랬어열;ㅠ;

  • 김태희 | 2008/07/10 1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무심코들럿는데!!!

    나 나노있는데.. 나이키+저런거인지전혀 몰랏다는.......

    운동하까?-ㅅ-...ㅇ<-<

    어케쓰는 물건인고..낑낑.. 아아 운동좀 해야것다~ 살빠진거 축하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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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기] 4. 골드코스트(Gold Coast)(1/2) 4일차 :: 2008/03/22 21:23

마지막으로 호주여행기를 쓴지 몇달이 훌쩍 지났다 -_-;
이대로 있다가는 평생 다 못쓰겠다는 위기감(?)이 들어서 포스팅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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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도시를 이동할때마다 타게되는 그레이하운드 버스다.
호주는 땅덩어리가 넓어서 도시에서 도시사이가 우리나라와 같이 가깝지(?) 않아
필연적으로 장거리 버스나 비행기를 이용해야하는데 우리가 골랐던 여행상품은
버스패스를 이용하여 각 도시를 이동하게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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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어라 브리즈번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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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 도착해서 처음찍은 사진이다. 그당시 곳곳에 높은 빌딩들이 지어지고
있었는데 지금쯤이면 다 완공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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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숙소근처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센터로 이동해서 지도와 다음날 갔던
워너브라더스 무비월드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보통 여행을 준비할때 국내에 출간된 여행서를 참고하게되는데 매년 판이
개정되면서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고는 하지만 실제와는 차이가 있는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니 꼭 도시에 들리게되면 인포메이션 센터에가서 새로운 정보를 얻는것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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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서퍼들의 천국이라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이다. 원래는
그냥 간판만 보고 지나갈려고 했으나 이왕 왔으니 보자고 해서 갔다가....
결국 예정에도 없이 급하게 수영복을 구입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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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 끝없이 펼져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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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 새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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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갔었던 Q1 빌딩으로 우리가 방문했던 시점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지던스 빌딩이라고 한다.
위에 전망대에 올라가면 정말 골드코스트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나름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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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변에 왔으니 뻘사진이 빠질수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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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앞에 위치했던 레스토랑으로 가이드북에 나와있어 한번 들려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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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베어군이 시킨 XXXX골드와 내가 시킨 코카콜라... 나도 XXXX골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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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먹었던 새우요리와 닭요리 그리고 돼지고기요리이다.
새우는 크기가 큼지막하고 탱글탱글한게 감동을 자아냈고
돼지고기요리는 소스가 닭강정을 연상시키는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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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열리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리가 간날은 골드코스트 해변에서
야시장이 열리고 있었다. 여러 다양한 수공예품을 볼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는
왠지 마데차이나 삘이 나는 물건도 있었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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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여행하면서 종종볼수 있었던 악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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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선선해서 돌아다니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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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나무를 볼때마다 남쪽나라에 왔다는게 실감이 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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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마지막 사진은 숙소에 돌아가면서 보았던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슷한 사람이다 ㅎㅎ

드디어 4일차 여행기가 대충이나마 마무리된듯하다.
이렇게 다시보니 언젠가 다시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러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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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21:23 2008/03/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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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1주차 결과 :: 2008/03/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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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결과... 1주일이지만 운동일이 일, 월, 토 뿐이다 -_-;
앞으로는 짧더라도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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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19:21 2008/03/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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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02 :: 2008/03/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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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어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오늘은 운동좀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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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0:32 2008/03/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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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부지런해지기... :: 2008/03/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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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서 끊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나이키 에어맥스 180+ III 를 운동 파트너로 맞이했다.

나이키+ 시리즈는 나이키+ 아이팟 킷트를 사용하면
아이팟으로 달린 거리, 시간등이 수집되어 iTunes 를 이용해서
운동한 사항을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기한 물건이다.
... 이말은 터치에 이어 나노도 한마리 입양했다는 소리 -_-;

일단 오늘부터 4주간의 목표를 40km로 정하고 열심히 달려볼련다.
제발 이번엔 다시 다이어트좀 성공할 수 있기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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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22:03 2008/03/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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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니 전적... :: 2008/02/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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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실력이 달려 잘 못치지만
2.6GHz 셋팅해놓고 이 해상도로 플레이 하는 사람도 있는데 ㅋㅋㅋ
몇백 MHz에 얼마나 차이난다고 ㅋㅋㅋ
아 마지막 3장은 3.6GHz 네...

오늘 추가샷


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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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7:33 2008/02/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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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츩인 | 2008/02/14 1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론적으로... 림은 내가 10주만에 특박나왔는데... 훨씬 더 훼인이 되어있다는 것임...;;ㅁ;;

    우리 콩만이.. 예전엔 안 그랬는뎅...아아~~ 츩사단을 떠나더니... 츩스럽게 성장했음...-ㅁ-

    요즘 날씨 많이 급추워졌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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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는 아침을 노린다 ㅠㅠ :: 2008/01/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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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는 사람들 없는 아침을 노린다 ㅠㅠ

이건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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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07:23 2008/01/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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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날~ :: 2008/01/0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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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악어님 안움직여서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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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런날도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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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약조제 1랭 달성! :: 2008/01/0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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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물냄새, 허브냄새 ㅠㅠ

그동안 마약원자재 제보및 기부 해주신 A님들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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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07:16 2008/01/0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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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피니셔 쿵 :: 2008/01/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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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이프님 ㄳㄳ  근데 경험치가 좀 작네?!?!?

내용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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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15:32 2008/01/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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