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에 교육 프로그램에 잡혀있는 일정에 따라 리움 미술관에 다녀오게 되었다.
교과서에서나 접하던 정선의 인왕제색도나 기타 여러 국보급 작품을 실제로 보니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다만 근대 미술작품으로 오면 올수록 꿈보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말이 생각났는데...
내 안목이 미숙해서겠지만... 작품을 봐도 작품 설명이 말하는 바는 느끼기 힘들었고
그냥 단순히 하나의 장난감 같은 느낌을 받기만 했다 --;
결국 관람을 마쳤을때는 미술작품보다는 마리오 보타등이 설계한 미술관 자체가
더 미술품 같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뭐 결론은 "건물이 멋있었다." 로 요약가능 하네
교과서에서나 접하던 정선의 인왕제색도나 기타 여러 국보급 작품을 실제로 보니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다만 근대 미술작품으로 오면 올수록 꿈보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말이 생각났는데...
내 안목이 미숙해서겠지만... 작품을 봐도 작품 설명이 말하는 바는 느끼기 힘들었고
그냥 단순히 하나의 장난감 같은 느낌을 받기만 했다 --;
결국 관람을 마쳤을때는 미술작품보다는 마리오 보타등이 설계한 미술관 자체가
더 미술품 같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뭐 결론은 "건물이 멋있었다." 로 요약가능 하네
Posted by Nere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