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챈에서 컴터의 미친듯한 렉에 절망하고 9챈으로 와서 열심히 쳤더니 +_+
이번엔 결국 소원 성취했음 ㅋㅋ
다만 이번에도 렉으로 이름 다 지나간후에나 스샷을 찍을 수 있었다는게 좀 슬프긴하지만ㅠㅠ
p.s. 미친듯한 점검으로 직장인에게도 사드를 잡게 해준 데브에게 0.1g의 고마움을 ㅋㅋ
이번엔 결국 소원 성취했음 ㅋㅋ
다만 이번에도 렉으로 이름 다 지나간후에나 스샷을 찍을 수 있었다는게 좀 슬프긴하지만ㅠㅠ
p.s. 미친듯한 점검으로 직장인에게도 사드를 잡게 해준 데브에게 0.1g의 고마움을 ㅋㅋ
Posted by Nere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