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접고 다시 복귀했을때의 스샷... 예전 메신져도 나름 정감 있었는데 ㅎㅎ
최가죽의 존재를 처음 안 날... 뭔가 엄청 귀한것 같았다 ㅋ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G2의 최대난관 이멘마하 이상형
처음으로 산 중갑.. 4단 개조까지 마치고 은행에서 편히 쉬는중...
케오섬에 눈이 오던날.. 왜 내 컴에만 눈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_-
화나가 되고나서 스샷... 슬 제련을 시작하던 기억이 난다,
좀 쉬다가 상급 던전이 새로 나왔다는 말에 가본 키상...
이땐 여길 어떻게하면 돌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뿐이었는데 ㅋ
Posted by Nere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