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니에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코즈니를 코즈니답게 해주는 것에는
코즈니만의 이쁘고 귀여운 물건들도 있지만
(살인적 가격에서 오는 압박도 빼놓을 수 없다 -_-)
코즈니에서 틀어주는 BGM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 음반은 코즈니에서 틀어주는 BGM들중에서 몇곡을 뽑아 만든 컴필레이션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는 음악 위주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1번 트랙인 Bonne Chance으로
Yukari Fresh의 목소리와 어울려 정말 밝고 경쾌한 느낌이 난달까 @@
코즈니만의 이쁘고 귀여운 물건들도 있지만
(살인적 가격에서 오는 압박도 빼놓을 수 없다 -_-)
코즈니에서 틀어주는 BGM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 음반은 코즈니에서 틀어주는 BGM들중에서 몇곡을 뽑아 만든 컴필레이션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는 음악 위주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1번 트랙인 Bonne Chance으로
Yukari Fresh의 목소리와 어울려 정말 밝고 경쾌한 느낌이 난달까 @@
Posted by Nere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