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있다가는 평생 다 못쓰겠다는 위기감(?)이 들어서 포스팅을 해본다.

호주는 땅덩어리가 넓어서 도시에서 도시사이가 우리나라와 같이 가깝지(?) 않아
필연적으로 장거리 버스나 비행기를 이용해야하는데 우리가 골랐던 여행상품은
버스패스를 이용하여 각 도시를 이동하게 되어있었다.


있었는데 지금쯤이면 다 완공되지 않았을까 싶다.

워너브라더스 무비월드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보통 여행을 준비할때 국내에 출간된 여행서를 참고하게되는데 매년 판이
개정되면서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고는 하지만 실제와는 차이가 있는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니 꼭 도시에 들리게되면 인포메이션 센터에가서 새로운 정보를 얻는것이 좋을듯 하다.

그냥 간판만 보고 지나갈려고 했으나 이왕 왔으니 보자고 해서 갔다가....
결국 예정에도 없이 급하게 수영복을 구입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지던스 빌딩이라고 한다.
위에 전망대에 올라가면 정말 골드코스트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나름 절경이다.



숙소앞에 위치했던 레스토랑으로 가이드북에 나와있어 한번 들려보게 되었다.




새우는 크기가 큼지막하고 탱글탱글한게 감동을 자아냈고
돼지고기요리는 소스가 닭강정을 연상시키는 맛이었다.



야시장이 열리고 있었다. 여러 다양한 수공예품을 볼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는
왠지 마데차이나 삘이 나는 물건도 있었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슷한 사람이다 ㅎㅎ
드디어 4일차 여행기가 대충이나마 마무리된듯하다.
이렇게 다시보니 언젠가 다시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러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지네 ㅎㅎ
Posted by Nere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