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먹고 싶었던 깐쇼새우를 해먹게 되었다.
옆에 찬조출연은 SAN PEDRO의 LATE HARVEST가 차지했다

앞으로 남은 목표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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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서 끊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나이키 에어맥스 180+ III 를 운동 파트너로 맞이했다.
나이키+ 시리즈는 나이키+ 아이팟 킷트를 사용하면
아이팟으로 달린 거리, 시간등이 수집되어 iTunes 를 이용해서
운동한 사항을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기한 물건이다.
... 이말은 터치에 이어 나노도 한마리 입양했다는 소리 -_-;
일단 오늘부터 4주간의 목표를 40km로 정하고 열심히 달려볼련다.
제발 이번엔 다시 다이어트좀 성공할 수 있기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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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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