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쇼새우 ♡

근 한달간 7Kg넘게 뺀 중간 보상으로 재료를 사다가

몇일전 부터 먹고 싶었던 깐쇼새우를 해먹게 되었다.
옆에 찬조출연은 SAN PEDRO의 LATE HARVEST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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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목표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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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21:52 2008/04/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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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1주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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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결과... 1주일이지만 운동일이 일, 월, 토 뿐이다 -_-;
앞으로는 짧더라도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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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19:21 2008/03/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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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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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어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오늘은 운동좀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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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0:32 2008/03/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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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부지런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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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서 끊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나이키 에어맥스 180+ III 를 운동 파트너로 맞이했다.

나이키+ 시리즈는 나이키+ 아이팟 킷트를 사용하면
아이팟으로 달린 거리, 시간등이 수집되어 iTunes 를 이용해서
운동한 사항을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기한 물건이다.
... 이말은 터치에 이어 나노도 한마리 입양했다는 소리 -_-;

일단 오늘부터 4주간의 목표를 40km로 정하고 열심히 달려볼련다.
제발 이번엔 다시 다이어트좀 성공할 수 있기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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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22:03 2008/03/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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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피곤

야근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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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20:02 2007/10/2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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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악...

내일부터 회사 어떻게 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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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6 20:46 2007/09/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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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미술관을 다녀오면서...

오늘은 오후에 교육 프로그램에 잡혀있는 일정에 따라 리움 미술관에 다녀오게 되었다.

교과서에서나 접하던 정선의 인왕제색도나 기타 여러 국보급 작품을 실제로 보니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다만 근대 미술작품으로 오면 올수록 꿈보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말이 생각났는데...

내 안목이 미숙해서겠지만... 작품을 봐도 작품 설명이 말하는 바는 느끼기 힘들었고

그냥 단순히 하나의 장난감 같은 느낌을 받기만 했다 --;


결국 관람을 마쳤을때는 미술작품보다는 마리오 보타등이 설계한 미술관 자체가

더 미술품 같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뭐 결론은 "건물이 멋있었다." 로 요약가능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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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22:07 2007/09/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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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왠지 모르게.... 센티한 밤








왜일까...

아직도 알 수 없는 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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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23:55 2007/08/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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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의 끝은 어디인가..


드디어 3번째 폰을 질렀다 -_-

첫번째는 1999년 12월에 처음으로 마련했던 SKY IM-1000T

두번째는 2004년 11월에 마련했던 SKY IM-7700

그리고 이번에 지른 SPH-C2200 ...

공짜로 v9100을 사용할 수 도 있었지만...

절대적으로 얇은걸 쓰고 싶어서

그분을 모시게 되었다 ㅠ.ㅠ



이로써 한동안 그분은 멀리 할 수 있을것 같긴한데...

어찌될지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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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2 22:07 2007/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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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

분명히 이대로 살아가면


흔해빠진 인생들의 프로토타입일 뿐



진정한 도민이 된 이후 확실히 시간은 많아졌다...

근데 그 이상으로 나태해져버렸다 -_-;

쌩돈내고 신청한 Grammar in USE 강의는 한달이 지났는데도

하나도 안들었고... eGB는 진도를 바닥권을 기고 있고 -_-;

요즘에는 제조실습하면서 피곤하다는 핑계아닌 핑계도 생겨버렸고 --


저번주 일요일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위의 구절이 생각난건 우연이었을까?

한번 바꿔보자고 2일째 5시에 일어나서 강의를 듣는데는 성공했는데

과연 이번에는 얼마나 갈까...


보너스 전력소년

가사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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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6:43 2007/07/1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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