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끝은 어디인가..


드디어 3번째 폰을 질렀다 -_-

첫번째는 1999년 12월에 처음으로 마련했던 SKY IM-1000T

두번째는 2004년 11월에 마련했던 SKY IM-7700

그리고 이번에 지른 SPH-C2200 ...

공짜로 v9100을 사용할 수 도 있었지만...

절대적으로 얇은걸 쓰고 싶어서

그분을 모시게 되었다 ㅠ.ㅠ



이로써 한동안 그분은 멀리 할 수 있을것 같긴한데...

어찌될지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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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reid

2007/08/12 22:07 2007/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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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C2200

핸드폰을 기변해야 해서 여러가지를 둘러보고 있지만 딱히 이거다 하는 폰은 안보이는 이때

시장에 정식 출시되지도 않은 SPH-C2200이 날 유혹하고 있다 ㅠㅠ


다만 한가지 나에게만 아쉬운것은 외장메모리 슬롯이 있어 추가로 봉인을 해야한다는 점뿐이고

그것만 빼면 내가 찾는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폰인데...

다만 문제는 출시시점, 그리고 봉인에 트러블이 생겼을때 나한테 돌아올 수 있는

핵펀치가 문제일뿐 ㅠㅠ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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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reid

2007/05/06 22:13 2007/05/0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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